한게임머니상 vs 행복머니상 커뮤니티는 한게임머니(HanGame Money)는 한게임에서 사용되는 가상 화폐로, 이를 통해 게임 아이템을 구매하거나 게임에서 진행되는 내부 경제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오늘
25,528
어제
102,441
광고문의

한게임머니상 vs 행복머니상 한게임머니는 게임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많은 게임에서 아이템을 구매하거나 게임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일정량의 한게임머니가 필요합니다. 또한, 게임 내에서 경제 활동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한게임머니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한게임 커뮤니티에서는 게시글 작성, 댓글 작성 등을 하기 위해서는 일정량의 한게임머니가 필요합니다.


한게임머니상 vs 행복머니상 한게임머니는 실제 화폐와 달리 가치가 변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충전한 한게임머니의 가치는 게임 내에서 항상 일정합니다. 또한, 한게임머니는 게임 내에서만 사용되므로 사용자의 개인정보와 결제 정보가 보호될 수 있습니다.

한게임머니상 vs 행복머니상 커뮤니티는 한게임머니는 한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화폐 중 하나입니다. 게임 내에서 아이템을 구매하거나 다양한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한게임머니를 보유해야 합니다. 게임 사용자들은 한게임머니를 충전하여 게임 내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으며, 한게임머니를 통해 게임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누릴 수 있습니다.

갤러리 본문 영역

윈조이머니사는곳 이정도면될까요앱에서 작성

ㅇㅇ 23-06-21 18:29
조회 583 추천 1 다음 게시글
<p><img src="https://hangame-money.com/data/editor/2306/767de1ad789e87cef9482c2da2fcac4c_1687339795_3134.png" title="767de1ad789e87cef9482c2da2fcac4c_1687339795_3134.png"><br style="clear:both;"><br></p>​90년대 말부터 본격적으로 기능하기 시작한, 여러대의 컴퓨터를 설치하고 손님들이 일정시간동안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공간.​대한민국에서는 몇번의 크고 작은 변혁을 통해 10~20대들이 이용하는 독보적인 유흥업소이자 문화공간이다. PC방이 처음 생긴이래 노래방, 만화방, 콜라텍, 오락실, 당구장, 플스방등 수많은 경쟁업종들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결과가 지금의 PC방의 모습이다.[3] 그래서 찜질방과 마찬가지로, 원래 초창기와 달리 영업행태가 매우 넓게 확장되어 어느정도는 복합문화시설이자, 요식업 신고허가를 받고 운영하는 음식점의 기능까지도 추가되었다.​24시간 연중 무휴로 운영한다. 일정한 금액을 지불하고 일정 시간동안 PC를 원하는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한 공간이다.[4] PC + 방 이라는 한영혼용체식 표현이 어떻게 등장한 것인지는 알려진 바 없지만 전국적으로 유명하다.[5] 심지어 이 단어는 영어로도 PC Room, PC Bang으로 영어 사전에 고유 명사로 등재되있다.​'PC방업'은 법률상으로는 인터넷 컴퓨터 게임 시설 제공업이라고 한다.[6] '게임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기 전의 법률상 명칭은 어마무시하게도 멀티미디어 문화 콘텐츠 설비 제공업이었다[7](...).​최근 VR이 유명해짐에 따라 VR방을 검토하는 PC방도 생기는 추세다.​VR은 초기 시장 진입을 위해 운영중인 기존 PC방에 별도의 공간을 마련하여 1SET ~ 2SET 로 구비하여 PC방을 방문 고객에게 일정 금액을 징구하는 방식으로 진입시도를 하였지만 해당 법규정의 까다로움으로 인해 현재는 VR시설을 거의 도입하지 않고 있다. 기존PC방이 VR 기기를 설치할 경우 인터넷게임시설제공업이 복합유통게임제공업 으로 업종변경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기 때문이다.​아직도 고가의 VR시설을 PC방 내부에 일정 공간을 마련해서 사용료를 받는 것과 해당 공간에 PC를 추가로 설치해서 얻는 이득을 비교해 볼때 후자에 더 많은 선택을 하고 있다.​​초기(1990년대 중반)에는 Windows 95가 출시할 즈음에 대학가 등에서 외국의 인터넷 카페와 비슷한 느낌으로 출발했다.[8] 그 후 오락실과 현재 PC방의 중간 형태쯤 되는 모델도 있었는데, 오락실용 기계 세트를 이용해서 안쪽에 컴퓨터와 키보드 등을 적절히 설치하고 시간제로 워크래프트 2 등을 즐기는 업소가 일부 있었던 것. 다만 전국적으로 흥하지는 않은 듯 하다. 그리고 1998년 가을 스타크래프트와 리니지라는 쌍두마차의 등장과 이듬해인 1999년 ADSL 기반의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e스포츠 대중화의 서막인 스타리그와 맞물려 모든 것이 완전히 달라졌다. 당시 청소년들의 돈을 빼앗아가는 장소가 오락실에서 슬슬 PC방으로 옮겨간 것.[9] 처음에는 게임방과 PC방이라는 용어를 혼재해서 사용했었다. 컴퓨터의 활용이 적었고 숙달자도 많이 없으며, 게임 말고 딱히 떠오르는것이 없었기에 그렇게 불렸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인터넷 서핑, 급한 컴퓨터 업무처리, 이메일 확인, 인쇄 등도 가능해지고, 남녀노소 이용 경험자가 늘어나자 게임방 보다 PC방으로 더 많이 불리게 되었다.[10]​별개로 '게임방'이라는 통칭이 단순히 PC방만 지칭한다고 보기에는 어폐가 있다. 원시기~여명기(1995~ 99년) PC방 역사와 비슷한 시기에 콘솔게임방이라는 게 존재했었다.[11] 시기가 시기니만큼 주로 들여놓은 것은 양대 5세대 게임기인 세가 새턴과 플레이스테이션1이었으며[12], 이쪽도 때에 따라서 게임방이라고 불렸다. 점포 수는 당시 피시방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많을 정도로 전국적으로 적은 형편이었다. 1998~99년 이후로 피시방이 아득히 콘솔방을 추월해서 1차 콘솔방 붐은 사라졌지만.​1998년 이전의 원시적인 PC방은 전국에 몇 군데 밖에 없을 정도로 거의 없었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던 연령층이 대학생, 대학원생이나 공무원, 사무직 종사자(대기업에 다니는 직장인)[13]이었기 때문에 당시의 PC방이란 현재의 시선으로 볼 때 성능이 그야말로 비명 나오는 곳이었다.​1998년 IMF 외환위기로 직장을 잃은 직장인들이 비교적 적은 자본으로 쉽게 창업할 수 있는자영업 업종이었고 당시 집권한 김대중 정부가 IMF 위기 극복 대책으로 대대적으로 IT 산업을 밀어서 인터넷과 인터넷 게임들이 등장하여 PC방이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하였다. 특히 그전에는 생소하던 배틀넷 등 인터넷 대전을 지원하는 스타크래프트의 등장과 유행이 PC방 확산의 가장 결정적 요인이 되었다. 또 리니지와 울타마 온라인, 월드오브워크래프트(WOW) 등 MMORPG 도 큰 역할을 하였다. 즉 인터넷 게임 열풍이 PC방을 폭발적으로 성장시켰다.​또 국민PC와 전용망의 보급으로 인해 이윽고 집에서도 인터넷을 손쉽게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 그러나 PC방의 인기는 식지 않고 오히려 더 올라갔다. 집에서 술 마시는 것과 나와서 마시는 것이 다르고, 집에서 고기 구워 먹는 것과 나와서 구워 먹는 것이 다르듯 친구들과 같이 게임을 할 수 있는 공간이란 것은 꽤 매력적이었으며 외국의 랜파티와 유사한 문화를 보급하는데 일조했다. 또한 요즘 온라인 게임은 PC방에서 하면 혜택이 더욱 많이 붙어서 유저들로 하여금 PC방을 꼭 이용하게끔 한다. 대표적으로 던전 앤 파이터가 이렇다. 이런 선순환은 국내 온라인 게임 업계의 파이를 늘려줬고 국내 게임사들도 그에 맞춰 성장해 나가며 PC방에서 소비할 수 있는 콘텐츠를 끊임없이 보급해줬다.​IMF 외환위기 당시 이것으로 인해 몰락한 문화 콘텐츠로는 만화방, 비디오방, 오락실, 기원 등이 있다. 영화관이랑 당구장 역시 피시방의 난립 이후 큰 손해를 입었다.[14] 노래방의 경우 이용층이나 패턴이 달라서 다행히 살아남았다.​2002년 2월 22일 PS2 정식으로 발매 시에는 PC방을 대항할 '콘솔방 르네상스'라고도 볼 수 있는 플스방이 재부흥[15]하나 싶었지만, 실상은 위닝방으로 전락해버리고 말았다. 아직도 소수의 플스방은 남아있고 콘솔 게임기를 갖춰 놓고 있는 피시방도 상당수 있다고 한다. 물론 피시들의 수에 비하면 넘사벽. 참고로 2007년 6월 16일에 PS3가 정식 발매한 이후 '플삼방'도 존재한다. 아무래도 옛 디자인 플레이스테이션 3의 가격 하락으로 대량 구매한 듯하다.​인터넷 카페1990년대 초기에 등장했던 용어로 PC방의 전신에 해당된다. 카페라는 이름 그대로 메인 업종은 커피를 비롯한 음료수이고, PC는 손님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옵션이다. 그냥 카페에 공용 PC 1~2대를 둔 수준이었다. 참고로 초창기에는 PC 사용에 별다른 비용이 요구되진 않았다. 시간이 경과하자 PC 사용자가 늘어나게 되면서, PC의 대수를 늘리게 되었고, PC 사용을 유료로 변경하게 되면서 PC 를 메인으로 하는 업종이 나온 것이 PC방이다.​PC방은 아니지만, 각종 관공서에서 정보 열람 목적으로 컴퓨터를 여러 대 갖춰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컴퓨터 성능은 그저 그렇지만[16] 일단 공짜다.​다만 게임을 하려고 하면 제지하는 경우가 많고 게임뿐만 아니라 꼭 게임이 아니더라도 커뮤니티 사이트 등은 사람들 시선도 좋지 않으니 관두자. 그리고 어차피 도서관에서 갖춰둔 정보열람용 컴퓨터는 이용 수칙상 게임이 금지되어 있다.​pc방PC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그 사용시간에 따라 비용을 받는 구조이며, 현재 PC방이라는 용어가 의미하는 것과 동일하다.​원래는 인터넷이 가능한 PC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 목적이었으나 스타크래프트등의 인기에 힘입어 PC방의 주 목적은 게임이 되었다.​PC방 하면 그냥 컴퓨터가 많이 있는 장소 정도로만 떠올리겠지만, PC방도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프랜차이즈 형태의 업소도 많은 편이다. 프랜차이즈 PC방은 대체로 요금이 제법 센 편이지만, 제공하는 서비스가 다양하고 관리가 철저해서 손해 보는 곳은 아니다. 화장실 등의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의외로 위생 상태도 좋다. 컴퓨터 상태가 좋은 건 말할 것도 없고, 여기저기 가맹 서비스에 가입한 곳이 많아서 PC방 혜택을 즐기기에 좋다.​반면 개인 PC방은 그냥 가봐야 안다. 프랜차이즈 PC방 못지않게 시설 좋은 곳이 있는가 하면 말 그대로 컴퓨터 외엔 아무것도 없는 곳도 있다. 무인 요금 정산기가 있는 셀프 피시방도 있다. 셀프 피시방 관련 기사 1 셀프 피시방 관련 기사 2​문제는 셀프라고 자리를 비우고 매장 관리를 안 하고 수금만 하면 되는 것은 아니다.​키오스크는 손님 스스로 이용 요금을 정산할 수 있게 만든 거지만 그렇다고 아예 사람이 없는 경우는 흔치 않다. 보통 저런 키오스크를 이용하는 매장은 직원이 판매/조리/청소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설치해 놓은 것이라고 보면 된다.​콘솔방 플스방엑스박스 원, 플레이스테이션 4, Nintendo Switch 같은 콘솔을 가져다 놓는다. 보통 닌텐도 콘솔의 경우는 거의 Wii를 가져다 놓는다. 같은 콘솔 게임기를 설치하고, 시간당 요금을 받는 형태의 업종이다.​다양한 콘솔과 게임을 제공하는 것이 가능했지만, 현실은 위닝 시리즈만이 인기가 있었고, 다른 콘솔은 도태되어 플스 계열[17]만 살아 남아 플스방이라고도 불렸다. 위닝만 인기가 있었기에 '위닝방'이라고도 불렸다​코인PC방엉뚱하게 찜질방에도 PC방이 있는데 엄밀히 말하면 시간이 아닌 분 단위로 요금을 매기는 동전을 넣어서 쓰는 컴퓨터(일명 코인 PC) 몇 대 갖다놓은 것에 불과하다. 주로 대형 찜질방에서 자주 목격되는데, 안타깝게도 찜질방은 PC방이 주력 상품이 아닌 관계로 컴퓨터 관리 상태는 최악이고, 컴퓨터의 성능도 썩 뛰어나지 못하며, 편의 서비스는 거의 없다. 마치 각급 학교의 컴퓨터실처럼 2011년 12월 31일부로 지원이 종료된 익스플로러 6을 돌리거나 서비스팩이 없는 Windows XP를 돌리는 곳도 있을 정도다. 어떤 곳은 Windows 98(!)을 돌리는 곳도 있다. 요즘 컴퓨터실도 Windows 10 쓴다. 심지어 동네 피씨방보다 엄청 비싸다!​그러면서 요금은 프랜차이즈 PC방 못지않게 세다. 정말 컴퓨터를 써야 할 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그냥 쓰지 말자. 특히나 게임을 하자고 찜질방 PC방을 쓰는 건 완벽한 낭비에다 일반적인 PC방과는 다르게 관리가 제대로 안 돼서 보안이 영 좋지 않으니 만약에 쓸 일이 있거든 로그인은 하지 말고 USB 기기도 연결하지 말자.​그마저도 요즘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컴퓨터의 발달로 찜질방 내에서도 웬만한 작업은 다 가능해진 데다가 배터리 충전 서비스를 하는 곳도 있으니 컴퓨터를 쓸 일은 없다. 특히 찜질방에 Wi-Fi가 깔렸다면 찜질방 내 PC방의 처지는 더더욱 안습이 된다. 그리하여 예전에는 전국의 몇몇 공공장소(기차역, 버스터미널)에 많던 동전 컴퓨터들 역시 스마트폰(또는 태블릿 PC)을 쓰는 사람이 늘어나고 컴퓨터를 쓰는 사람이 줄어서 수입이 줄어들어 쓸모가 없으니 상당수가 사라졌다. 그리하여 코인 PC 업체 중에 폐업한 곳이 있다.​다만 이런 불편함들은 일반인이 아닌 군인들에게는 해당사항이 거의 없다. 지역 업체와 연계해서 찜질방에 분대 단위로 외출을 나가는 경우나 기차 출발시간보다 역에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근처의 PC방까지 가기엔 시간이 애매한 경우 등의 상황에는 위에서 언급한 코인PC가 큰 인기를 끈다.​사지방에서는 할 수 없는 온라인 게임들이나 접속이 금지된 사이트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18] 군인에게 해당되는 문제점은 보안 한 가지.​옛날에는 버스에서 와이브로 PC방이라는 서비스를 했던 적이 있지만, 어느 날 없어졌다.​외국의 pc방외국에도 다른 형태의 PC방이 다수 존재하고 있다. 이름은 나라에 따라 다르다. 미국은 Internet Cafe, Gaming Cafe, Internet Club, 또는 Internet Game Room, 줄여서 IGR이라 부른다. 오버워치를 영어로 설정하고, PC방에서 플레이하면 경험치 20% 보너스가 IGR Benefit으로 표기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중국은 왕바(网吧)라고 한다. 网은 그물 망자로 한국의 통신망이란 표현이나 서양의 Web이란 표현을 보면 알겠지만 인터넷을 뜻하기도 한다. 吧는 발음 그대로 바, 숍 이라는 뜻이다.[19] 일본은 인터넷 카페(ネットカフェ), 인도네시아는 와르넷 등. 멕시코에선 "인떼르넷"이란 간판을 걸고 하는 컴퓨터 4대~10대 정도의 소규모 피시방이 많이 보인다(과달라하라 지역 한정). 그리고 베트남은 인터넷 카페 또는 인터넷이라고 부른다.하지만 가끔식 게임클럽이나 게임 이라는 이름으로 영업하는곳도 보인다.​한국 PC방과 해외 PC방의 차이점은 많고 많지만[20], 결정적인 차이점이라면 한국 PC방들은 고사양 PC와 초고속 인터넷으로 경쟁하지만 해외에서는 그냥 평균만 따라가면 지장없는 듯. 뉴질랜드 지역에선 아직도 펜티엄 D를 굴리는 피시방도 있다. 더불어 속도는 한국을 생각하면 절대 안된다. 한국 찜질방 공용 PC의 하위호환이라고 봐도 될 수준. 네팔이나 파키스탄같은 서남아에서 북중미, 아프리카에도 PC방이 있지만 속도는 과거 모뎀 시절 못지않게 환장하게 느리다. 뭔 메일 하나 보내는데 수 십분 걸리기에 그냥 메일 확인이나 하는 수준이다. 게다가 정전이 자주 벌어지는 탓에 웹 검색도 제대로 하기 어렵다.​북한에도 PC방이 있다고 한다. '정보통신기술판매소'라는 이름으로 영업중이며, 정황상 광명망에 접속하는 방식인 듯 하다. 가장 인기있는 게임은 바둑, 장기, 테트리스 등이라고 한다. 통일 후 북한 청소년들에게 리그 오브 레전드나 배틀그라운드같은 남한 인기게임들이 소개되면 눈 돌아갈듯 하다​중국은 이보다는 상황이 낫다. 중국은 지역이 넓은 특성상 인터넷이 처음 보급되던 시절부터 2010년대 중반에 무선 인터넷 인프라를 확충하기 이전까지는 가정용으로 빠른 인터넷 속도를 원한다면 엄청나게 비싼 요금제를 써야 했기때문에 PC방에 가야만 온라인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 그래도 인터넷 속도가 한국과 비교하면 많이 느려서 한국 온라인 게임을 하기엔 무리가 있다.[21] 그러나 성능은 둘째치고 한 시간에 550원 정도로 엄청나게 싸서 중국에서는 피시방이 하루 종일 자리가 꽉 찬다.[22]​중국에서 꽤 좋은 PC방은 매우 호화롭다. 앉는 곳은 전부 소파고, 접대하는 사람까지 있다. 뭐 사 먹을 때 벨 눌러 돈 주고 가져오라고 시키면 된다. 심지어 음식 메뉴가 있는 PC방도 많다. 음식 종류도 라면과 같은 즉석식품이 아니라 메뉴를 가져다 달라고 해서 주문하면 직접 요리사가 만들어준다. 그뿐만 아니라 중국 PC방은 야간 정액이 매우 싸다. 밤 9시부터 다음 날 아침 7시까지 10위안(1,800원 내외)이다. 그리고 웬만한 PC방은 좌석이 200~300개가 넘어간다. 500개가 넘는 곳도 흔하다고 한다. 현재 중국에서 PC방 수준이 가장 호화로운 곳은 뜻밖에 연변이다. 조선족들이 모여 사는 그 연변조선족자치주 맞다. 컴퓨터 사양은 말할 것도 없고 PC방 내부가 천장부터 시작해서 칸막이까지 호텔 뺨치는 수준이다. PC방마다 요리사가 딸려있고, 접대하는 사람이 있다. 심지어 2006년에 벌써 연변 전 지역 피시방들은 IC카드로 요금 결제하는 걸 통일했다. 카운터에 선불로 요금을 내면 그만큼의 액수를 IC카드에 넣어주고[23] 카드를 들고 아무 자리에 앉아 꽂으면 된다. 자리를 바꾸려면 카드를 빼내 다른 자리에 꽂으면 된다. 요금을 다 안 쓰고 돌아가려면 다시 IC카드를 카운터에 가져가면 남은 액수만큼 돌려준다.​다만 중국은 온라인게임이 PC방에서 혜택받는 건 없다. 최근 들어서야 한국의 방식을 이어받아 텐센트 등 대형 업체들이 PC방 혜택을 추가하기 시작했다. 예를 들면 던파의 PC방에서 추가로 주는 피로도. 2000년대까지는 그야말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불릴 정도로 장사가 정말 잘됐다는 풍문이었지만 2010년대 들어서는 무선 인터넷 인프라가 확충되면서 가정용 인터넷 속도가 한국수준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이용해질만 해졌고, 그래서 PC방 수요가 꽤 줄었다. 한국과 비슷한 이유로 인해서 폐업하는 PC방이 늘고 있다 카더라.​주한 중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서울시의 중구 명동, 구로구 대림동 등의 피시방을 가면 중국 베이징의 한복판에 와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간판도 중국어, 안내 문구도 중국어로 적혀있고 게임들도 중국인 입맛에 맞게 세팅되어 있다.​일본에서는 '인터넷 카페'를 줄여서 '넷 카페(ネットカフェ)'라고 불린다. 최근의 넷카페에는 한국처럼 칸막이만 되어 있는 '오픈 석' 도 있으며 룸 형식도 있다. 대부분 만화방을 겸업한다. 무료 드링크바 정도를 기본으로 갖추고 있으며 카레라이스나 오므라이스 등 제법 그럴듯한 식사도 가능하며 알콜도 제공된다. 샤워시설까지 갖추어져 있어서 준 숙박업소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업소도 흔히 있다.[24] 심지어는 거주지등록(!)까지 가능. 이런 점 때문에 넷카페를 전전하며 일용직에 종사하는 '넷카페 난민'이 나타나서 사회문제로 여겨지기도 한다. 거의 한국의 고시원에 가까운 역할을 하기도 하는 곳. 대부분의 넷 카페 컴퓨터 사양은 매우 구린 편이었지만 최근엔 하이스펙 PC를 구비한 넷카페도 많다.[25]​이는 일본의 미진한 인터넷 인프라[26] 때문이다. 그러므로 컴퓨터가 메인이 아닌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메인이 되어 있다. 상기한 이유 때문에 딱히 PC방 전용 혜택 등이 없으므로 한국처럼 경험치 이벤트 등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일본에 있다가 게임을 하고 싶으면 그냥 동네 아무 넷카페나 찾아가 영 좋지 못한 컴퓨터 성능에 실망하지 말고 게임 전용이라고 광고하는 곳을 찾아가면 그럭저럭 괜찮은 사양의 PC를 구비하고 있으니 필히 사전에 잘 찾아보고 들어가도록 하자. 이런 넷카페는 PC방 전용 서비스가 상당히 높은 확률로 등록되어 있다(물론 일본 넷게임 한정. PSO2의 넷카페 부스터, 한게임, 넥슨 등).​요금은 초회 회원등록요금 2~300엔이 들고 거의 시간당 4~500엔 정도로 한국의 4배에서 5배 가량. 나이트팩이나 정액권을 끊으면 더 싸게 이용할 수도 있다. 한국 PC방과는 달리 야한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사이트가 버젓이 바탕화면에 자리잡고 있다. (게다가 추가요금을 안 내고 볼 수 있다!) 화질은 그럭저럭 볼만한 수준. 이런 식의 넷카페가 기본이나 그래도 한인타운(도쿄 신오쿠보역)에 가면 한국식 PC방도 한 두 군데 찾아볼 수 있으며 한국에서 하던 게임이 그립거나 드라마 보려는 유학생들로 항상 만원을 이룬다.​필리핀에서는 한국 PC방과 여러모로 비슷하기도 한데 살짝 다른 점은 라면 등 음식이 제공되는 곳이 적다는 것이다. 성능은 가격별로 다른데, 10페소 급(300원)은 2005년제 컴퓨터가 주를 이루며 25~30페소 급은 2012~13년제 컴퓨터가 주를 이룬다. 가격이나 음식 제공을 제외하고 거의 같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안습한 인터넷 인프라는 어쩔 수 없다.​그러나 전용선 깔려있는 곳이 속속히 생겨나고 있어서, 유튜브나 인터넷 서핑 정도는 무리없이 할 수 있다.​베트남에서는 길거리에 가다보면 보이는게 PC방이며 중국 못지 않은게 PC방에는 언제나 사람이 꽉차며 오토바이가 줄지어 서 있는곳[27]도 다수 존재 한다. Internet cafe라고 써져있으며, 또 우리나라와 달리 지상 1층에서 문도 없이 영업하는곳도 있으며 가격은 착하게 한시간에 3000동(150원)정도 받는다. 핑은 리그오브레전드 기준으로 20~30대를 형성하며 가끔 핑이 터지긴 하지만 심하지 않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청소년의 PC방 이용에 대한 중국이나 한국처럼 규제가 없는듯 하다. 참고로 베트남은 24시간 영업이 법적으로 불가능하다.​이렇게 제대로된 PC방이 해외에는 거의 없다시피 하니 한국의 PC방은 외국의 겜덕들에게 점차 성지화 되어가고 있다. E-Sports에서의 선전으로 인한 그간의 이미지, 매우 빠른 인터넷 설비와 그로인한 패스트 핑, 수준 높은 컴퓨터 사양, 비교적 깨끗한 시설물, 수준높은 서버, 식사를 바로 해결할 수 있는 점,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이와같은 경쟁력에도 불구하고 매우 싼 가격 등으로 인해 한국에 오는 외국인들에게는 필수 코스화 되어가고 있다.​한인타운쪽에 잘 찾아보면 GTX1050, i5급의 피시방을 찾아볼수 있다. 북미쪽 대도시의 한인타운 근처에서 잘 찾아보면 나오긴 하는데, 문제는 찾아보기 힘들다는거..​홍콩에도 PC방이 있다. PC 라운지 혹은 'Cyber Cafe' 형태의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대한민국의 PC방 수준만큼 기대해서는 안된다. 단순하게 컴퓨터 수십대[28] 배치해놓고 음료수 사먹을 정도의 매점시설만 있는 정도이고 요금은 HKD 10/시간 수준.​시대에 뒤떨어졌던 운영체제2019년 1월 말 시점까지는 Windows 7의 점유율이 매우 높았다. Windows 10이 발매된지 꽤 지났으며 Windows 7 최근 연장 지원 종료가 됐지만, 여전히 상당수 PC방이 윈도우 7을 사용했던 것. 이미 과거에도 Windows XP에서, Windows 7으로 넘어갈 때 많은 PC방들이 Windows XP를 오랫동안 계속 사용하면서 해킹에 취약했던 모습을 보인 경우도 있다. 이 문제는 여러 PC방에서 CPU를 하스웰 이상으로 갈아치우면서 해결되었다. 아이비브릿지를 쓰는 경우는 손님들의 불만 때문에 윈도우를 올리는 걸로 해결.​관공서도 아니고 PC방에서 이러현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이미 윈도우를 구입했으나 Windows 7을 구매했었던 상황이라 Windows 10을 새로 구입하기 부담스럽다는 이유가 크게 작용했다.​때문에 큰 맘 먹고 돈을 투자하여 조립식 컴퓨터를 맞추거나 i7 이상의 메이커 컴퓨터(데스크탑)를 산 경우 PC방 보너스를 제외하면 게임을 하기 위해서 PC방은 안 가는 유저들도. 있었다.​그치만 시대가 흐르며 2019년 시점부터 Windows 7을 비교적 정상적으로 지원하던 마지막 보루인 스카이레이크 CPU들이 PC방에서 대거 퇴역 수순을 밟기 시작했고, 커피레이크 이상의 제품으로 CPU를 교체함에 따라 자동으로 win10 체제로 바뀌고 있다. 최신의 하드웨어 사양[55] 공식적으로 윈도우 10만을 지원하도록 출시되면서, 최신 사양의 PC방에는 윈도우 10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이로써 win7에서 win10으로 세대 교체가 한창 이루어지게 되었다.​하지만 아직도 많은 PC방에서 윈도우7을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지방쪽의 PC방들은 거의 다 윈도우7이라고 생각하면 된다.​PC방에서 아직도 윈도우7을 고집하는 이유는 간단하다.PC방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넥슨게임들이 하나같이 윈도우8 이상 운영체제에서 여러가지 문제점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특히 PC방의 단골게임이라고 알려져있는 서든어택의 경우 2020년 3월 현재에도 윈도우10 호환성문제가 해결되고 있지않다.​2020년 5월 기준으로 대부분의 PC방에서 대대적인 데스크탑 컴퓨터 교체로 윈도우10에 윈도우7 테마패치를 적용하여 업그레이드를 하였다. 이제 더 이상 윈도우7을 보기 힘들어졌다.참고로 윈도우10으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일부 고전게임은 더 이상 PC방에서 실행할 수 없게되었다...​노하드 시스템최근의 PC방은 각 자리 컴퓨터에 하드디스크 없이 서버 컴퓨터에 파일을 저장하고, 각 컴퓨터에 서버가 게임파일을 읽어서 보낸다. 이렇게 될 경우에 각 컴퓨터들은 메모리상에서만 게임파일이 존재하게되며, PC방 입장에서는 각 컴퓨터마다 SSD나 하드디스크를 설치할 필요가 없어진다. 이렇게 고객PC에 SSD나 HDD와 같은 저장장치가 필요없고 이를 대신하여 서버 1대로 가상화 네트워크 방식으로 운영되는 형태를 노하드 시스템이라 불린다.​가끔 스트리밍 방식이라 오해하는 경우도 있지만, 정확히는 게임파일 자체만 서버에 있는 것일 뿐이다. 이것으로 스트리밍 방식과는 달리 게임하는 도중에 끊기는 형상은 걱정할 필요는 없다. (만약 있다면, 게임 자체의 문제나 인터넷 및 게임서버의 문제이다.) 이외에도 인터넷제공 자체도 서버에서 해준다는 말이 있으나, 이는 서버 개념이라기보다는 공유기 방식에 불과해서 엄밀히 따지면 서버를 통한 인터넷 제공은 아니다.​인건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장들이 많기에 이러한 노하드 시스템과 무인 선불기가 하나의 트렌드가 될 것 같지만, 초기 투입비용이 만만치 않다. 서버실과 서버 자체가 워낙 집한채정도의 고가에 해당되기도 하는 물건이며, 이를 관리하거나 설치하는 인력도 전문가로서 비용이 만만치 않다. 심지어 아직은 일부 시스템적인 오류가 있어 세밀한 조정이 필요하다. 그래서 교육이 이루어진 상주인원이 최소한 한 명은 있어야 하기에 100대 이상 혹은 200대 이상의 대형 피시방에서 도입하지 100대 이하의 작은 피시방에서는 도입하지 못하고 있는 곳이 많은 편이다.​이러한 노하드 시스템이 도입되고나서 고객이 가져온 USB 외장 하드는 연결이 안되는 경우가 생겼다. 하드의 인식이 안 되는 문제인데, 설정에 문제가 있거나 악성코드에 감염될 것을 염려해 안 되게 막아 그런 듯하다. 악성코드 감염 문제는 사용자의 외부 파일 유입 문제보다는 서버가 되는 컴퓨터에 이미 악성 코드가 침투했거나 백신을 제대로 안 쓰거나 악성코드에 취약한 불법 프로그램과 무분별한 ActiveX 설치, 운영체제의 보안 업데이트 미비 등의 문제인 경우가 월등히 많다. 그래서 노하드시스템을 도입한 PC방은 외장 하드나 기타 USB 저장 장치를 가지고 다니면서 쓰는 사람에게는 기피 대상 1호다. 특히 저장 장치에 문서를 넣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피시방에서 프린터를 이용하는 사람에게는 더욱 곤란한 일. 그러다가 노하드에 대한 이런 기사가 나왔다. 새 주변기기 인식 불가? 노하드 서버 체크해야.​인식전술한대로 30대 이하와 30대 이상, 남성과 여성의 인식차가 매우 극명한 장소가 PC방이다. PC방의 핵심 이용계층인 10대 학생, 특히 남학생은 거의 유일한 문화시설이자, 유흥업소이다. 즉 그에 맞는 사양과 환경,접근성이 필요하고 시설의 완성도가 중요하다. 이때문에, 업계 상당수 파이를 전문 프랜차이즈업계가 점유한 지금의 PC방을 한번 가보면, 그 이전의 인식만 있는 기성세대들은 100% 컬처쇼크 온다. 그 아재들에게 PC방이란 지저분한 몰골을 한 스타폐인,린저씨등 게임에 미X 놈들이 담배 피워대며 욕설이나 해대는 불건전한 곳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들의 유년기 때에 다녔던 만화방,당구장 등을 보면 그때의 기성세대들의 인식도 비슷했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그때의 PC방과 지금의 PC방은 거의 스타벅스와 동네 다방 수준의 인식격차를 보인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2020년 시점에서 PC방은 굳이 한가지 이름로 정의한다면 PC중심 복합문화시설이다. 절대 유해시설이나 단순 유흥시설이 아니다. 학교앞같이 수요 확실한 입지에 들어선 이름있는 프랜차이즈 PC방이면 관리 솔루션,키오스크를 통한 PC방비 카드결제는 물론, 요식업 면허 취득하고 내부에 조리 시설도 있어서 간단한 음식정도는 시켜먹을 수 있다. 청결관리도 생명이다. 이때문에, 코로나19로 인해 초중고교 1학기 개학이 연기되고 교육부에서 학부모들에게 PC방등의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할 것을 요청했지만, 남자애들이 갈 곳이 없어 다시 PC방으로 몰려드는 상황이라고 한다. #관련 기사.​200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문도 안 달아놓은 칸막이 하나로 흡연석/금연석을 나눈 구조였기에 실시간으로 폐가 썩어들어가는 지옥같은 공기 질을 자랑하는 곳이었지만 PC방의 금연화로 인해 과거처럼 담배연기가 자욱한 PC방의 모습은 거의 사라졌고 세대가 많이 지나 과거의 PC방 사용유저들이 기성세대가 되어 PC방을 이용하는 경우도 많아서 어느 정도는 그런 인식이 바뀐감도 있다.[56] 당장 본인이 PC방에 들어가보면 중년 아저씨들이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3나 리니지 등을 틀어놓거나 아니면 이보다 나이 많은 장년 사용자들이 인터넷 고스톱, 포커, 섰다, 장기, 바둑(...)를 돌리는 경우를 종종 목격하는 경우가 많을것이다. 어쨌거나 최근의 PC방은 아재들이 늘어져서 가끔 걸쭉한 욕 쏟으며 게임하는 곳이거나 아니면 10대 남자 청소년들이 왁자지껄 게임하는 곳 정도의 인식이다.​게임을 좋아하는 부모의 경우 아이들을 끌고와서 쥬니어네이버 시켜놓고 자신들은 게임하는 경우가 있다. 여성들도 PC방에 많이 오는데 아주머니도 있고 젊은 여성도 있다. 일단 이전부터 여고생들 중에서 서든어택이나 AVA 등의 FPS 게임을 즐기는 부류도 꽤 있었으며 최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를 하는 여성이 늘어남에 따라 너무 이르거나 늦은 시간대를 제외하면 드물지 않게 여성 이용자들을 볼 수 있는 편이다. 메이플스토리같이 캐릭터가 아기자기한 게임을 하는 여성도 종종 보인다. 최근에 여성들이 많이 하는 게임이라면 역시 오버워치.[57][58]​2월 중순이나 8월 중순 즈음에는[59] 이른 아침에 대학생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는 십중팔구 대학 수강신청을 위해 온 것이다.[60] 대학교가 아니더라도 보충수업이나 방과 후 수업을 수강신청으로 선택해서 하는 고등학교나 과학고, 영재학교등의 경우 수강신청제로 운영하다보니 고등학생들도 종종 보이는 편이다. 수강신청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한국의 대학 수강신청은 먼저 먹는 놈이 임자라서 수강신청 시즌만 되면 0.1초라도 먼저 수강신청을 넣기 위한 전쟁이 벌어진다.​군부대 인근의 PC방은 주말이면 외출이나 외박나온 까까머리 현역병들이 매장 손님층의 절대 다수를 차지한다.​건축, 디자인(공간, 영상 등)계열 학과에서는 데드라인을 앞두고(...) 자신이 가진 게이밍 노트북의 사양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렌더링 작업을 하는 경우 PC방에서 3~6대의 PC를 빌려 렌더링을 돌리곤 한다.​또한 평범한 민간인이 버스터미널과 기차역을 제외하면 경찰과 군사경찰을 볼 기회가 가장 높은 곳이다. 경찰은 흡연 문제[61]나 수배범을 찾으러 올 때, 군사경찰은 당연히 탈영병을 찾으러 올 때 볼 수 있다. 모든 경찰들이 다 그러는 건 아니지만 대뜸 들이 닥쳐서는 수배자와 관련 없는 사람인데도 무슨 일인지 상황 설명을 하지 않고 무작정 불심검문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때는 불심검문에 응해주는 것이 '의무가 아님'을 인지하고 대응하면 된다. 물론 꿀리는 거 없는데 굳이 검문을 거부해서 미운 털이 박힐 필요 역시 없다.​밀집 지역통계청에서 공식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국내에서 PC방 밀집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특별시 관악구 대학동 일대다. 실제로 고시촌이 밀집되어 있고 혼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아 그에 맞게 혼자 놀기 좋은 시설들이 많은 곳으로 평균 요금은 시간당 1000원 미만. 이 동네는 PC방이 흥하면서 원래 그 자리를 차지하던 비디오방들이 줄줄이 문을 닫았다.​미성년자 손님의 비율이 높은만큼, 미성년자가 이용할 수 없는 22시 이후부터 다음날 학교가 끝날때 즈음까지가[62] 가장 한산하며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당연히 주말이나 공휴일. 13시 반 정도를 기점으로 해서 몇백석의 큰 규모의 피씨방도 금방금방 자리가 꽉꽉 들어차고 16~17시 쯤 빠진다. 강원도나 경기도 북부 군 지역은 미성년자가 거의 없고, 주말에 외출, 외박을 나오는 군인 수요가 주를 이룬다.​초, 중, 고등학교 주변 200m는 정화구역(클린존)으로 지정되어 학교 주변엔 PC방이 없다. 다만, 학교장과 교육청의 결정에 따라 50~200m에는 심의를 받아서 오픈할 수 있다.​月刊 아이러브PC방 4월호(통권 281호)와 6월호(통권 283호)에 의해 2013년 기준으로 전국통계를 조사하기 시작했다.(PC방 기획) 인구대비 PC방수 살펴보니…부산과 영남권 인구대비 PC방 수는?​창업과 레드오션인 현실요즘에는 집집마다 고성능 컴퓨터와 초고속 인터넷이 보급되고 스마트폰이 대중화되었다. 인터넷 웹서핑 정도를 목적으로 PC방에 갈 이유가 없어져서 2019년 기준으론 많이 쇠퇴한 산업. 게임이나 인쇄작업 외에는 스마트폰을 이용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와이파이가 되는 프린터[63]가 있어서 스마트폰으로도 인쇄 작업을 할 수 있게 됐고, 예전에 비하면 가격이 많이 내려가서 갖추는 가정이 늘어났다.[64] 그 때문에 인쇄 매수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요금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는 피시방의 프린터는 설 자리를 잃게 된다. 그리고 진상 손님 때문에 있던 프린트 서비스를 없애는 PC방도 있다. 프린터를 쓰느라 컴퓨터를 잠깐 썼는데 컴퓨터 이용료까지 받는다고 투덜대거나 프린트 요금이 비싸다고 투덜대는 등 여러 가지로 말썽을 일으키는 사람 때문에 기분 나빠진 PC방 주인이 프린트 서비스를 없애기도 한다.[65] 그러면 정작 꼭 써야 할 사람은 쓸 수 없게 된다.[66] 프린터를 없애는 곳이 있지만 있는 곳은 오히려 좋은 경쟁력으로 작용한다.[67]​문제는 그래도 PC방을 하겠다고 달려드는 사람이 아직도 부지기수라는 거다. 그러니 PC방을 할 생각이 있다면 시작하기 전에 끊임없이 생각해보자. 쉬우면 남들이 다 했다. 그런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일거라는 뜻. 목 좋은 곳에 판 벌여놓고 장사 잘 되는 척하다가 권리금 받고 빠지는 한탕주의식 전략 뿐만 아니라, PC방을 여러개 가진 사장이 한 지역을 독점하기 위해 가격을 후려쳐서 인근 PC방을 다 죽이려 달려드는 경우도 있다.[68]​현금장사 위주인 만큼 탈세가 쉽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몇년 전부터 각 PC방에 매년 게임사 결제 내역을 기준으로 추정매출을 국세청에서 친절하게 우편으로 보내주기 때문에 탈세가 불가능한 업종 중 하나다.​일반적인 요금(천원 1시간, 만원 12시간)의 PC방의 경우 손익분기점이 월 매출 1,500만원 수준으로 매출 대비 수익성 면도 그렇게 좋지는 않은 편이다.​과거 양상부수입을 창출하기 위해서[69] 컵라면, 과자, 음료수, 핫도그도 판매한다. 사실 PC방 사업이 잘되려면 이쪽에서 이윤을 많이 남겨야 한다.[70] 가격은 편의점보다 조금 높은 정도가 보통이다. 가끔 봉지라면을 종이컵에 끓여주는 경우도 있지만 물 온도가 낮아서 맛은 많이 떨어진다. 자신의 PC방 폐인 레벨이 높은 사람은 PC방에서 중국음식을 시켜먹는 경우도 많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제재로 의해 요즘에는 봉지라면을 파는 곳이 많이 줄어들었다. 일명 '식파라치'가 늘었다고. 그래서 일반 라면을 끓여주는 라면자판기를 도입한 곳도 늘어나고 있다.​수원의 아주대학교 앞에는 한 때 돈가스를 판매하는 PC방도 있었다. 이는 2010년대 초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도 많은 관심을 모았었고, 처음에는 신기해서 몇 번 들리는 사람이 있었지만 갈수록 돈가스를 먹는 이는 없어지고, 한켠에 마련된 조리 시설에는 먼지만 쌓여가더니 어느샌가 폐업했다.[71] 그러니까 그냥 배만 채울 수 있으면 가장 맛없어도 싼 걸 사 먹을 사람들을 대상으로 판매한 것이 문제였던 것(...) 돈가스를 먹으면 컴퓨터 이용이 1시간 공짜였다고는 하지만 컴퓨터 이용 요금보다 돈가스[72] 가격은 훨씬 더 비쌌는데 컴퓨터 이용 요금이 회원은 900원, 비회원은 1,000원, 초, 중, 고등학생은 800원이었는데 돈가스 가격은 3,000원부터 4,500원까지다. 당연하지만 PC방 이용자들은 전부 PC를 이용하는 데에 목적을 두었기 때문이다. 식당이었으면 '돈가스를 사 먹었는데 PC방 1시간 무료 이용할 수 있네?'로 되었겠지만, 밥 먹으려 빼놓았던 돈마저도 PC방 비용으로 돌려버리는 컴퓨터 폐인들이 컴퓨터를 공짜로 쓸 수 있는 시간 고작 1시간 추가와 배불리 먹겠다고 4,000원을 쓰겠는가? 그리고 컴퓨터는 집중하면 할수록 배고픔을 잊게 만든다, 배고픔을 느낄 때는 PC 이용 전과 이용 후밖에 없는데 이용 전에는 그 돈이면 더 오래 할 수 있으니까 무시하고, 이용 후에는 먹고 싶어도 이미 PC 이용에 다 써버렸기 때문에 사 먹을 수가 없다, 그리고 이용 중간에 깨달아도 PC 이용 시간을 늘리려고 가장 싼 거로 배를 채우려고 할 텐데(...) 그러니 주요 먹거리인 돈가스가 제대로 안 팔릴 수밖에 없었다. 돈가스를 사 먹으면 무료이용은 식당에서나 먹히는 거지 PC방은 6시간 이용 시 돈가스 1회 제공 같은 전략으로 갔어야 했다(...). 현재 그 자리에는 PC방도 폐업하고 식당이 세워졌다. 그러나 이 PC방이 다른 PC방 업주들에게 많은 영감을 준건지, 현재는 편견을 깨고 다른 PC방에서도 조리음식을 제공하는곳이 많아졌다. 사례를 살펴보면...​포항 두호동의 모 PC방은 라면 포트기에 봉지 라면을 끓여 양은 냄비에 담아주고 메뉴판만 보면 한식도 있고 분식도 있는데 한식은 장식이고 분식도 먹기가 꽤 힘들다. 조리 장소는 있는데 조리하는 분이 할머님이라서 그렇다는 게 해당 PC방 단골의 증언이라나 뭐라나....​경기도 화성시의 모 PC방은 카페의 역할을 겸하고 있다. 메뉴는 아메리카노, 카라멜 마끼야또 등 카페메뉴와 오므라이스(!), 스파게티(!!) 등을 취급한다.​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에는 PC방의 고급화를 꾀하며 고급스러운 카페와 피시방을 겸하던 곳이 있었는데 컴퓨터 이용 요금이 시간당 3,000원이었고, 음식 가격도 하나같이 비쌌는데 임대료가 비싼 동네인데다 지출은 많은데 수입이 적어서 그런지 폐업했는데 2층의 피시방은 그보다 전인 2012년 9월에 일찌감치 문을 닫았다고 한다.[73][74] 그 후에는 오랫동안 비어 있다가 미용실이 생겼는데 그 미용실도 요금이 비싸다. 이발하는데 44,000원부터라고 한다.​원래 컴퓨터 이용 요금을 올리는 게 맞는데 요금을 올리면 손님이 떨어져 나가니 차마 요금은 못 올리고, 장사가 얼마나 안되는지 술을 파는 피시방이 있어서 논란이다. 기사 이젠 PC방에 동전 노래방(오락실에 있는 그것)을 도입했거나 시험 가동을 하는 곳이 있다. 관련 기사​혹은 손님이 많지 않은 시간대에 PC중 일부를 외부에 병렬연산용으로 연결하여 빌려주는 수익 모델을 만든 사람도 있다.​수원의 한 PC방은 상품을 주문한 액수만큼 피시방 요금을 선불로 쳐서 넣어준다. 1000원짜리 과자를 먹으면 1000원 요금만큼 공짜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셈. 당연히 아무것도 안 먹고 그냥 PC방 요금을 내는 것보다 같은 돈으로 계속 먹으면서 PC방에 있는 것이 이득이다.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에 위치한 모 PC방도 'PC토랑'이라는 이름으로 피자에 돈가스까지 판매한다.​2010년대 이후 pc방의 음식점화사실 최근에 PC방을 창업하는 업주들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조리 식품을 아예 취급을 안 하든지 아니면 음식점 허가를 따로 내서[75] 음식을 직접적으로 조리하는 한 귀퉁이만 식당으로 등록하고 나머지는 PC방으로 신고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이 방법에 대해선 정부에서 크게 뭐라고 하진 않는 듯. 전자의 방법은 PC대수가 50대를 못 넘는 중소 규모의 PC방에서 많이 사용하고 후자는 100대가 넘는 대형 PC방에서 주로 사용하는 방법이다. 위에서 나온 몇몇 PC방의 음식점 전환 경향이 2010년대 중후반을 넘어서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PC방의 음식점화된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파파라치들이 PC방에서 컵라면을 뜯어서 주면 안된다는 것을 신고한 이후, 이렇게 된 이상 아예 음식점 허가를 내버려서 컵라면을 합법적으로 팔고, 그래도 명색에 음식점이니 이것저것 가지고 놓다가 이리되었다고...​보통 이런 PC방은 PC카페, PC토랑이라는 이름이 붙은 경우가 많은데 정말 온갖 음식들을 판다. 보통 PC 첫 화면에 상품 주문하기 버튼이 있어 앉은 자리에서 웬만한 음식을 다 시킬 수 있다. 기본적인 컵라면과 과자, 음료수 외에도 끓인 라면은 기본이고, 아메리카노 같은 각종 커피, 핫도그, 만두, 탕수육 같은 제법 괜찮은 식사까지 팔고 있다. 2017년 3월 무한도전 방영분에서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역 인근의 무한도전 멤버들이 찾아간 PC방의 음식메뉴를 보면 핫도그, 감자튀김, 햄버거, 치킨, 덮밥 등 웬만한 패스트푸트점 뺨치는 수준인데 이게 꼭 무한도전 팀이 일부러 그런 PC방을 찾아가서 그런 게 아니다. 2010년대 중후반에 들어서선 이제 지방 소도시에서조차 저런 종류의 PC방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심지어 라면에 밥도 추가가 가능한 지경...즉 아예 패스트푸드점+PC방인 곳이 본격적으로 늘어난다는 소리다. 사진 속 PC방의 먹거리인 햄버거들의 맛이나 모양새가 본격적이다. 세트 메뉴도 있고 앉은 자리에서 주문할 수 있다.[76]​아무래도 이용료만으로는 수지가 안 맞아서 그런 듯 하다. 이러다 보니 PC방에서 숙식을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어 몇 날 며칠을 PC방에서 지낼 수도 있게 되었다. 일본의 경우 진작부터 이런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었다. 그 쪽은 만화방에 샤워실까지 있는 수준이다! 그래서 집이 없는 프리터족들이 갈 곳이 없을 때 며칠씩 살기도 하는데, 이제 한국에도 이런 모습이 적잖이 늘어날 듯. 거기다 위에선 PC방에 동전 노래방이 도입된다는 기사도 떳는데 실제 규모가 큰 PC방에서 이젠 가끔씩 보이는 수준에 이르렀다.​예컨대 중앙대학교 앞의 한 PC방은 컴퓨터에서 클릭만 하면 김치볶음밥, 낙지볶음밥, 카레 라이스 등 각종 볶음밥을 조리해서 대령한다.[77] 맛도 웬만한 학교 식당 수준은 돼서 먹을 게 라면뿐인 PC방에 비해 괜찮은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다. 더군다나 이런 PC방 가운덴 레토르트 말고도 진짜로 조리해서 내오는 PC방도 증가 추세에 있어서 현재의 PC방 아르바이트는 단순히 PC방 관리를 넘어서 간단한 음식조리까지 소화가 가능한 수준이 되어야 하는경우가 늘고 있다. 그래서인지 최근 PC방 요금은 굳이 카운터가 아닌 무인 자동 입금기에 선불로 지불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카드를 이용해서 ATM기까지 존재하는 PC방도 있다​소상공인 창업 아이템 대 대형pc방 및 기업참여형초기의 피시방은 30~50대 규모의 소상공인 창업 아이템이었지만 현재는 최소 100대 이상급 피시방들 위주로 시장이 개편되고 있다. PC방은 노래방과 같은 대표적인 시설투자형 창업이기에 규모의 경제에 밀려 소형 PC방들이 도태돼가고 있다. 대형 PC방은 게임비 이외의 부수적인 음료 및 식품 판매량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대형화를 더욱 부추기고 있으며 대규모 PC방은 길드 정모를 하기 좋다는 장점이 있다.​이러한 추세에 더해 최근 PC 관련 업체들(게임 업체, 포탈 업체, PC 하드웨어 업체 등등)의 PC방 창업이 음으로 양으로 생겨나고 있다.(기업의 PC방 사업 진출, 업주들 복잡한 심정) 아직은 PC방 업주들의 반발을 우려해 관련 업체들이 비밀리에 여는 추세인데 회사 이름을 걸고 여는 기업이 생겼다. 그 이름은 제닉스(제닉스 아레나 제1호점 탐방기) 현재는 PC 관련 중소기업들이 창업하지만, 다음에는 이름만 대면 알만한 대기업들이 프렌차이즈를 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다​전망 및 이야깃거리망해가는 PC방 인수해서 사장 혼자 각종 기구 수리 등으로 돈을 아끼고, 알바생들 잘 챙기고, 새로운 트렌드에 맞춰서 새 부품 구매 및 추가, 게임에 대한 기본 지식으로 먹고 살아가는 이야기​옛날에는 PC방에 잘 가던 사람이었어도 온라인 게임이 질려서 안 하거나, 할 만한 게임이 없거나, 집에서 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고전 게임이나 컴퓨터용 싱글 플레이 게임, 게임기용 게임 등 1인용 게임을 주로 하는 사람에게는 PC방이 별로 의미가 없다. 이외에도 컴퓨터를 샀거나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해서, 가정용 인터넷 회선이 옛날과는 다르게 좋아져서, 컴퓨터 하드웨어가 상향 평준화 되어서 집 컴퓨터도 충분히 사양 좋은 편이라, 조명이 어두운 PC방은 눈 건강에 안좋아서, 너무 빽빽한 자리가 불편해서, 흡연자는 담배를 마음대로 못 피워서 등등 이런저런 이유로 손님이 줄어들어 다시 손님을 끌어모으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하는데도 매출이 떨어지니 PC방 업계는 이래저래 난감한 상황이다.​매출을 올리는 다른 방법은 먹거리와 프린트 서비스인데 먹거리는 자신이 때 되면 밥만 먹고, 군것질을 잘 안 한다면 PC방은 먹거리 매출이 안 늘고, 프린터는 다른 문단에도 있지만, 가격이 많이 내려가고, 와이파이가 되는 프린터가 있으니 스마트폰으로도 인쇄 작업을 할 수 있게 됐고, 자신에게 프린터가 있다면 굳이 PC방에 찾아갈 필요가 없으니 PC방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로 전락한다. 나중에는 PC방에도 복고 바람이 불어서 옛날처럼 카페가 주 업이고, 컴퓨터는 사양이 별로 높지 않은 인터넷이나 문서 작성용 컴퓨터가 몇 대 있는 인터넷 카페로 바뀌는 게 아닌가 하는 전망이다. 슬슬 가상현실 기기가 나오니 PC방에서 그런 걸 들여서 자리마다 갖추면 잘 될지도 모른다. 가정에선 갖추기 어려운 게 PC방에 있다면 손님이 늘지도 모른다. 하지만 잔뜩 사려면 가격이 만만치 않다는 문제와 도난의 위험도 있다. 결론은 천편일률적인 방식으로 하면 살아남을 수 없고, 손님을 끌어들일 만한 뭔가 획기적인 요소가 있지 않은 한 전망이 그다지 밝지는 않다.​예를 들어 어떤 게 처음에는 획기적이라고 생각해서 도입한 요소였고, 손님들 반응도 좋아서 많이 몰리다가 어느 순간 다시 줄어들어 원점이 된다. 어떤 게 좋다고 하면 너도나도 하니까 문제다. 그렇다고 아무나 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 결국은 타이밍이 문제인데, 여기서는 크게 두 가지 점을 들 수 있다. 하나는 주력 요소가 언제 성장기가 되고 전성기, 쇠퇴기, 암흑기로 접어들지 주변의 복합적인 현상을 빠르게 분석하여 예측하는 예언자능력이고 다른 하나는 그냥 운, 소위 말하는 뽀록(그냥 남들 따라서 나도 PC방 차렸는데 다행히 그 때는 쇠퇴기, 암흑기가 오기 전이어서거나 아무 생각 없이 차렸는데 마침 성장기, 전성기일 때 걸려서 운좋게 잘 되는 경우)인데 이 두 가지 중 하나라도 없다면 당연히 한몫 챙기기 어렵다.​여담으로, 카드 결제가 가능한 PC방에서 카드 이용시 결제 내역의 업종분류를 보면 레져로 나온다.[79]​경기 북부 및 강원도 지역의 PC방은 사실상 주말에 외출, 외박 나온 군인들로 먹고 산다. 아무리 위에 언급한 사유로 PC방 이용을 기피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군인은 온라인 게임을 마음껏 할 수 있는 곳이 PC방이 유일하기 때문이다. 사지방은 대개 많은 부대에서 온라인 게임 등을 금지하는데다[80] 인터넷 회선 속도가 느린 경우가 대부분이라 한달에 한번씩 무조건 적으로 찾게 된다. 특히 일이등병은 사실상 여기가 최후의 PC 사용이 가능한 곳이니...​온라인 게임을 할 때 PC방에서 하면 집 컴퓨터로 할 때보다 더 큰 혜택을 주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게임으로 블레이드 앤 소울, 리그 오브 레전드 등이 있으며, 오래 한 만큼 포인트를 얻어서 그 포인트로 선물상자를 구매하거나 시간 제한이 있는 장비를 구매할 수도 있다. 아예 피시방에서만 쓸 수 있는 전용 장비까지 있는 경우도 있다.[81] 리그 오브 레전드같은 경우 피시방에서 비구매 영웅을 무제한으로 사용할수 있다.​무한도전에서도 나온 적이 있다. 하지만 멤버들의 세대차이 때문인지 적응을 못해서 한참 해매는 모습을 보였으며 키보드에 불이 들어온다고 신기해하기도 했다.​어찌 됐거나 PC방은 개요 문단에 상술하였듯이 청소년 남자아이들의 거의 유일한 놀이터이기도 하고 대학생[82] 등 성인들도 종종 찾는 공간이기 때문에 꾸준한 수요가 있어 PC방 자체가 완전히 쇠퇴할 일은 당분간 없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배틀그라운드 같이 고사양 게임을 즐기려면 전문 게이밍 PC가 아닌 이상 PC방에 갈 수밖에 없으며, 주말이나 여가시간이 생길 때만 가끔씩 게임하는 정도라면 고사양 PC를 장만하는 것보다 PC방에 가는 게 더 이득이다.[83] 단지 수요에 비해 공급이 훨씬 많아[84] 과도한 경쟁으로 인해 레드오션인 것.​당연하지만 PC방에 있는 장비들은 잠시 빌리는 것이지 자신의 것이 아님을 유념해야하며, PC방의 장비를 함부로 다루다가 고장내거나 파손시키지 않도록 하자. 일부 몰지각한 급식충들이 게임을 하다가 잘 안되면 키보드, 마우스 등을 주먹으로 내리쳐서 파손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사건사고 및 문제점인기도 많아서 사건 사고도 많다. 급식충들이 게임 때문에 싸우는 경우는 예사고, 담뱃불 때문에 화재가 발생하는 대형 사고도 가끔씩 일어나며, 부모가 PC방에 빠져 아이를 방치하는등 사회적 이슈로 번지기까지 한다. 하루내내 쉬지않고 PC방에서 살다가 사망한 사람들도 많은데, 특히 MMORPG도 아니고 스타크래프트를 하다가 과로로 죽은 사건은 한국 뿐 아니라 외국에서도 유명하다. 이런 이미지가 남아서인지 외국 게이머들에게는 한국게이머들은 전부 스타크래프트 초고수에, 스타크래프트에 목숨 거는 줄 아는 경우도 많다. 뭐 한창 스타크래프트가 유행하던 2000년대에는 딱히 틀린말도 아니었다 어쨌거나 게임은 적당히 하자. 뉴스 1[85], 뉴스 2 그 외에도 대만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를 하다 죽은 사례가 있다.​요즘엔 셀프 요금 정산기를 쓰는 곳이 늘었는데 뭔가 하나 생기면 꼭 문제가 생기는데 선불 기기에서 노출되는 다른 사람 정보를 보고 도용하는 사람이 있어서 주의를 해야 한다. 기사 개인정보 도용 문제 때문에 이제는 지문 인식으로 쓸 수 있는 것도 생겼다. 기사​그런가 하면 이런 사건도 있다. #​또한 PC방이 레드오션 시장이다 보니, 몇몇 비양심 업주가 다른 PC방에 침입하여 컴퓨터를 망가뜨린 사건까지도 있었다. 예를 들어 이런 사건.​이 외에도 중국에서는 6일 내내 PC방에서 게임하다 발이 썩는 사건이 일어나기도 했다.​2000년대 고전게임을 플레이 하는 사람들에겐 PC방은 정말 좋지못한 선택이다. 2020년 5월부로 PC방들이 윈도우10으로 교체하면서 고전게임들이 정상적으로 구동되지 않는 문제점이 생겨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적화 패치 업데이트가 불가능한 싱글 패키지 게임의 경우 윈도우10에서는 절때로 안돌아간다.​최저임금 논란최저임금에 대해 무척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장들이 많은 편. 업무적인 강도가 일용직 등 타 아르바이트에 비해 일의 강도가 무척이나 약한 편이기에 학생들이 좋아하는 PC방 알바지만, 그 이유를 핑계로 제대로 된 보수를 주지 않는다. 최저임금은 그냥 자리에 앉아만 있어도 그 정도 보수를 줘야한다는 법이지만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더 저렴하게 노동력을 착취하려고 하는 편. 그런 면에서는 편의점과 비슷해서 편의점과 피시방은 비슷한 곳에 있는 편이다. 편의점 1층, 피시방 지하 혹은 2층 이상.[86]​일부 PC방 업주들이 차등임금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PC방, 편의점, 만화방 등은 노동강도가 약하니 공장, 일용직 노동자와는 달리 임금을 차등적으로 지급하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최저임금은 말그대로 최저임금이지 표준임금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다. 낮은 수준의 노동강도여도 줘야하는것. 아니 애초에 낮은 노동을 하는 곳 기준으로 최저한의 기준을 제시한게 최저임금이기 때문에, 마치 표준 임금처럼 생각하는 사장들의 억지에 불과하다.​논란이 지속적인 가운데 임금을 상습체불한 PC방 업주가 구속되었다. 기사 향후에도 차등임금 주장 등은 업체 자정노력이 드러나지 않는 한 제도화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업계가 아르바이트 피해업종 3위를 자랑하고 있기 때문(임금체불은 85%). 국민권익위원회 보도자료​해킹예전에는 해킹이 상당히 빈번한 장소였다. "PC방에서 게임 = 해킹" 인 경우가 통할 정도이다. 실제로 PC방에서 게임을 하다 보면 자신의 게임 계정이 싹 털려있는 경우도 많았다. 알바가 업주 모르게 해킹을 시도하는 경우도 있었으며, 최악의 경우는 PC방 측이 관여하거나 일부러 모른체하는 경우[87]도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와우, 서든어택, 리니지, 피파온라인, 롤, 메이플같이 해킹 당할 경우 피해가 막심한 게임 같은 경우도 PC방에서 많이 한다. PC방 이벤트나 PC방 프리미엄 서비스[88]을 목적으로 쇼타임 시간에 맟춰서 보상을 받으러 오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단기간에 계정을 털어버리는 수법보다는 장기간 로그인하지 않는다거나 관리되지 않는 계정을 터는 수법도 있기 때문에 이미 털린지도 모르는 잠재적인 피해자인 셈이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평소 아무 이상없이 주로 하던 게임 계정이 군대갔다와보니, 털려 있었고 PC방을 군대가기 1년 전에 갔었던 기억에 계정도난된 장소를 PC방으로 지목하는 경우다.​이러한 피해들이 속출하고 업계의 인식이 나빠지자, 대다수 PC방들은 최소한의 보안 조치를 취해두기 시작했다. 대표적으로 PC방이 컴퓨터 재시작 시 기록이나 깔아둔 프로그램을 모두 없애는 방식이 있었다. 또한 랜부팅이라 하여, 손님용 PC에 SSD만을 달고 각 좌석에 DHCP 주소를 할당한 다음 윈도우를 서버에 저장된 이미지에서 끌어오는 방식을 사용한다. 이는 손님용 PC는 카운터에서 설정을 열어주지 않으면 PC에 다른 프로그램을 깔거나 온갖 바이러스를 심거나 하는 등의 행동을 해도 전혀 저장되지 않는다. 하지만, 앞서 언급된 최악의 경우에는 이마저 소용이 없었고 최소한의 예방조치를 해두었다는 업계의 책임 전가용도에 불과하기도 해서 이 때문에 인식 자체는 많이 개선되지 않았다.​근래에는 사용 종료를 누르고 다시 키면 자동으로 로그아웃은 물론이고 사용 기록, 레지스트리 자체가 지워지게 설정되어 있다. 이용 시간 종료 3분 전 쯔음에는 알아서 하던 게임 로그아웃 누르고 사용종료를 누르고 전원을 내리자.​PC방 이용하기 전에 해킹에 대한 피해가 걱정이 된다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바꿀 생각을 하거나 휴대폰 인증과 OTP 같은 2차 인증을 미리 해두고 이용하는 것을 추천하다. 특히 PC방의 보안방지에 의해 기본적인 해킹수단이 막혀있다고는 하지만, 만약이란 것이 있으며, 이용자측에서도 PC방이 알 수 없는 보안수단은 꼭 하나라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특히 해킹을 당한다면 키로그 수법에 당했을 확률이 높다. PC방 사용자가 입력하는 글자를 해커의 컴퓨터로 전송하거나 기록해두는 수법이다. 이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는 PC방이 아닌 PC방 이용자가 가지고 있어야 한다.​일부 무료백신을 추천하지만, 이는 절대적인 보안이나 방어체계가 아니다. 일부 신종 바이러스나 해킹프로그램에는 대응이 늦기 때문에 해커들에게 해킹 프로그램의 실험대로 쓰일 수 있는 곳에서는 안전한 보안이 보장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 문서로. 일부는 보안프로그램으로 고클린도 언급되지만, PC관리와 최적화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소프트웨어로서 안티바이러스가 아니므로 악성코드 치료는 불가능하다.​청소년 탈선과거의 만화방이나 당구장 등이 그랬듯 청소년 탈선의 장소로도 인식된다. 적은 비용으로 시간을 때울 수 있으니[89] 그런 듯 하다. 게다가 PC방에서 금품 갈취가 자주 발생했기 때문. 게다가 청소년들이 키보드, 마우스를 부수면서 난동을 피우고, 욕설을 하면서 괴성을 지르는 일이 자주 있다. 청소년들이 PC방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고, 가래침을 뱉어서 위생 상태가 매우 나빠진다.​하지만 야간 청소년 출입 금지 때문에 가출한 청소년[90]들이 밤을 묵는 경우는 거의 불가능하다. 다른건 어떻게 때울 수 있다 쳐도 걸리면 할 말 없는게 청소년이라 경찰 단속의 주 포인트이기 때문에(...), 무슨일이 있어도 점원과 알바생들이 다 쫓아내려고 한다. 걸리면 PC방에 있던 학생은 쫓겨나거나 끽해야 보호자 및 학교에 연락을 할 뿐이지만, PC방은 6개월 이내의 기간 동안 영업 정지 혹은 허가·등록취소 또는 영업 폐쇄를 당한다!! 법에 따르면 업주 뿐만 아니라 들여보낸 알바생도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의 처벌을 받는다.[91] 18세 미만이거나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라면, 법적으로 새벽 6시부터 자정(밤12시,오전 0시)까지만 PC방[92]에 있을 수 있다. 게임 산업법에 의거한 청소년[93]이 법적으로 심야 시간대[94]에 출입하려면 친권자 혹은 부모님, 성년인 형제 자매, 학교 담임 교사, 삼촌 이내 방계 혈족 중 1인을 동반 하면 된다. 가족 동반의 경우 가족 관계 증명서를 요구한다.​호흡기 질환PC방은 창문이 없거나 있다고 해도 두꺼운 벽지류를 발라 외부와 완전 차단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PC방은 보통 지하실에 있는 경우가 많다. 이는 날씨나 햇빛의 영향 없이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인테리어 구조인데, 이 때문에 환기가 되지 않아 공기의 질이 건강을 해칠 정도로 좋지 않다. 보통 어지간한 건물이면 최소한의 환풍기는 갖추고 있으나 별 효과는 없다. 흡연실에서 담배 연기 또한 지속적으로 흘러들어 온다. 가히 간접흡연의 성지. 그리고 음식 냄새가 사방팔방에서 진동을 한다. 환기가 안 되니까 냄새는 빠지지 않고 내 옷에도 밴다.​그래서 공기 청정기를 들여놓는 PC방도 있는 모양이지만 효과는 그닥. 공기 청정기도 자기 방에 들여놔야 효과가 있는 법이다.​상대적으로 부실한 환기 장비 때문에 2000년대 후반부터 10대~30대의

추천 비추천

1

0

댓글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공지 【필독】 한게임머니상 vs 행복머니상 ㅇㅇ 05-11 221 0
야짤 연수내구제 그래지금도늦지않았어 ㅇㅇ 07-10 494 5
야동 산수동개인돈 쉬운건아무것도없더라 ㅇㅇ 07-09 303 1
야짤 이천동대출 알고계셨나요 ㅇㅇ 07-03 396 1
야동 한게임포커코인시세 확실한정보는여기서 ㅇㅇ 07-02 804 1
야동 포커룰 직접경험해보니최고네요 ㅇㅇ 06-27 1163 4
윈조이머니사는곳 이정도면될까요 ㅇㅇ 06-21 584 1
야동 이문동급전 마음이 떠나는 것 같아요 ㅇㅇ 06-20 589 1
야짤 LGU+핸드폰소액결제현금화 결국해답은여기잇었다 ㅇㅇ 06-20 2030 6
야동 월피동급전대출 솔직하게말씀드려요 ㅇㅇ 06-20 378 1
야짤 증평가개통 노력하면될까 ㅇㅇ 06-20 1188 1
야동 고산동일수 제약이 너무 많으셨나요 ㅇㅇ 06-20 1090 5
야짤 노형동일수 시작이반이다 ㅇㅇ 06-20 926 5
야동 신길동대출 뭐든 제가 찾는 편인데요 ㅇㅇ 06-20 832 1
야짤 묵동급전 알아봐야겠어요 ㅇㅇ 06-20 643 6
야동 방림동일수 아는만큼힘이된다 ㅇㅇ 06-20 754 1
야짤 원곡동폰테크 아무리찾아봐도여기 ㅇㅇ 06-20 335 1
야동 휘경동가개통 해결법은결국지금여기 ㅇㅇ 06-20 977 1
야짤 아산급전 꾸준함을이길순없어요 ㅇㅇ 06-20 331 1
야동 운중동개인돈 모르는것만큼아는것은 ㅇㅇ 06-20 1130 1
야짤 한게임머니상 언제가좋은걸까요 ㅇㅇ 06-20 1169 1
야동 보정동가개통 상담하니편리하더라 ㅇㅇ 06-20 800 1
야짤 노량진동일수 지금바로선택해보세여 ㅇㅇ 06-20 398 2
야동 구암동폰테크 고민된다구요 ㅇㅇ 06-20 753 1
야동 봉림동대출 알아보고이렇게쉬웠다니 ㅇㅇ 06-20 525 1
야짤 석관동개인돈 지금은안정적인것같네요 ㅇㅇ 06-20 1104 1
야동 홍제동대출 친절한상담받았어요 ㅇㅇ 06-20 357 1
야동 북가좌동급전대출 한참을고민하던중에 ㅇㅇ 06-20 477 1
야짤 용강동대출 구매할때알아봐야할사항 ㅇㅇ 06-20 303 6
야동 지동개인돈 힘든고민중 ㅇㅇ 06-20 443 1
야짤 수색동폰테크 다른사람도여기서문의 ㅇㅇ 06-20 982 1
야동 김제폰테크 편리하게상담으로 ㅇㅇ 06-20 597 1
야짤 도산동일수 용기를내어보아요 ㅇㅇ 06-20 198 1
야동 비래동급전 걱정하지말자 ㅇㅇ 06-20 402 1
야짤 lgu+소액결제현금 알아보았어요 ㅇㅇ 06-20 683 1
야동 율천동개인돈 알아보시나요 ㅇㅇ 06-20 572 1
야짤 핸드폰미납요금조회 무엇이문제인지부터 ㅇㅇ 06-20 979 1
야동 skt콘텐츠이용료한도 상황에따라틀리지만 ㅇㅇ 06-20 733 1
야짤 신원동박스폰 원한다면지금바로 ㅇㅇ 06-20 806 1
야짤 해남급전 믿을수있는정보는어디 ㅇㅇ 06-20 639 1
야동 송현동급전대출 문의접수면해결된다 ㅇㅇ 06-20 896 1
야짤 이동대출 디테일한정보를원해 ㅇㅇ 06-20 363 1
야동 고등동급전 결과에만족할거에요 ㅇㅇ 06-20 229 1
야짤 다운동대출 후기알고보면이렇게좋은데 ㅇㅇ 06-20 389 4
야동 경주일수월변 꼭답일까 ㅇㅇ 06-20 120 1
야짤 안성월변 아는만큼힘이된다 ㅇㅇ 06-20 585 1
야동 원효로동급전 합리적으로하려면 ㅇㅇ 06-20 702 1
야짤 성내동일수월변 어디서부터시작 ㅇㅇ 06-20 948 4
야동 윈조이머니삽니다 정독해보시면도움되실거에요 ㅇㅇ 06-20 778 4
야짤 작전동대출 가격은차이날까 ㅇㅇ 06-20 473 1
야동 바카라APK 상담받는유일한법 ㅇㅇ 06-20 328 1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